낙서방/유~머

유머 32

草 雨 2019. 9. 24. 15:36

1. ♥통크게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골프장 락커룸에서 몇 사람이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그때
벤치 위에 있던 휴대폰이 울렸고 한 친구가 받았다.
"여보세요"
조용해서 상대방 목소리가 잘 들렸다
("여보?나야")
"응"
("아직 골프장이야?")
"그래"
("나지금 백화점인데 마음에 꼭 드는 밍크 코트가 있어서...")
"얼만데?"
("천 오백")
"마음에 들면 사
("고마워 그리고 좀전에 벤츠 매장에 갔었는데
신형 모델이 2억밖에 안한데...
작년에 산 BMW 바꿀때도 된것 같구..")
"그래? 사도록 해!!이왕이면 풀 옵션으로 하고"
("자기 고마워! 참 한가지 더 말할 게 있는데...")
"뭔 데?"
("아침에 부동산에서 전화 왔는데 풀장과 테니스 코트가 딸린
바닷가 전망좋은 저택이 매물로 나왔는데 좋은 가격이래")
"얼마?"
("20억이면 될 것같대")
"그래? 바로 연락해 사겠다고"
("알았어요 자기 사랑해 이따 봐요 쪽~~~~!")
전화를 끊은 남자,
갑자기
전화기 든 손을 번쩍 들더니 하는 말,

"이 휴대폰 누구 겁니까?

                                                                                                                           wc->jht,king,

 

 

?* 2. 저승에 간 흥부,놀부 부부 *?

저승에 간 흥부와 놀부 부부가 염라대왕 앞에 섰다.
"흥부 놀부는 듣거라.

너희 앞에 똥통과 꿀통이 보이느냐?
각자 어느 통에 들어 가겠는고?"*

놀부가 잽싸게 먼저 말했다.
"저는 꿀통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럼 놀부는 꿀통에 들어가고, 흥부는 똥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사람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다.

"그럼 이제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고 서서 상대의 몸을 핥아라."

그 말에 놀부는 죽을 상이 되었다.*

잠시후 흥부아내와 놀부아내가 염라대왕 앞에 섰다.*

"흥부아내와 놀부아내는 각자 어느 통에 들어갔다 나오겠느냐?"

놀부아내가 놀부를 슬쩍 처다보니 놀부가 똥통으로 들어가라는 눈짓을 했다.

놀부아내는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할 수 없이 말했다.

"대왕님 저는 똥통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냐? 그럼 놀부아내는 똥통에들어가고, 흥부아내는 꿀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여인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다.

"자!,~~~
그럼 지금부터 흥부와 놀부는 각자 자기 아내와 마주 서서 아내의 몸을 깨끗이 핥아라."

*

놀부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
*

ㅍㅎㅎㅎ ㅋㅋ킥 ㅎ
놀부ㆍ쌤통이돠! ???

 

 

 

3. 침대에서 일어나면...


어느 주부들의 모임에서
강사가 주부들에 질문을 던졌다

"어머니들께서는 침대에서 일어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합니까?"

그러자 주부들이 차례대로 대답을 했다.

"커피를 마셔요"

"화장실을 가요"

"털레비죤을 켭니다"

"신문을 펼쳐보죠"

그러자 강사가 섹시한 부인을 가리키며

"아직 대답하지 않으신 매력적인
사모님 대답해주시죠?"

그러자
씩씩하게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일어나서 집으로 뛰어 가야합니다" ㅋㅋㅋ

 

 

 

4.말의 재치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어요.
-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 중국집에 전화해서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 왈!!!

♡"네~~~ 축하드립니다.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야하는데‥)
ㅎㅎㅎ^^♡

 

 

5.

? 돈 많은 아내의 애인에게 ?

출장에서 하루앞당겨 돌아온 사내는
밤 12시가 지나 공항에서 택시를 잡았다.

집에 가면서 택시 운전사에게
증인이 돼줄 수 없겠냐고 물었다.

아내가 불륜을 일삼고 있다고
생각한 그는 현장을잡고 싶었던 것이다.

100만 원을 준다기에 운전사는
증인이 되기로 했다.

조용히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살금살금침실로 들어갔다.

남편이 전등을 켜고 담요를 잡아당기니
과연 아내가 외간 남자와 함께 있다.

남편이 그자의 머리에
칼을 갖다 대자 아내가 소리쳤다.

“그러지 말아요!
이 사람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내가 당신에게 사준 벤츠 승용차,
누구 돈으로 산 건지 알아요?

이 사람 돈이라고요!

새 골프클럽은 어떻고요?

이 사람이 사준 거라고요!

컨트리클럽 회원권도
이 사람이 사준 거란 말이에요!”

남편은 운전사에게 물었다.

“당신 같으면 어떻게 할 거요?”


저같으면...
















“저 사람
감기 걸리지 않게 담요를 덮어
주겠습니다”

~~~~~~~

ㅋㅋㅋㅎㅎㅎ

?????

 

'낙서방 >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새 시리즈  (0) 2019.06.26
유머 28  (0) 2019.04.12
유머 27  (0) 2019.04.12
유머 26  (0) 2019.04.12
유머 25  (0)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