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며
더 나은 행복을 위해 오늘을 삽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아니 남들은 행복한 것 같고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똑 같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모든 것에서 우리는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추구하는 욕구가 과하면 그 욕심때문에 지금의 행복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늘 행복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기 마련입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가슴속에 와 있는 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깊은 밤 부슬 부슬 내리는 빗소리속에서
저 멀리서 목을 찢는 소쩍새소리가 구분된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있지만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